전체 글1951 가을 감정 시원하다. 모기야 안녕~~기대된다. 오-- 크리스마스!놀란다. 언제인지 모르게 지나간다.기분 좋다. 하늘이 어쩜 저래?설레인다. 저 산이 매일 달라진다.그래서 노래가 나온다. 2026. 10. 27. 대견한 메밀 오늘도 크는구나. 2026. 10. 26. 싹이다 실내, 실외를 가리지 않고 났다.갑자기 추워진 날씨에양주는 영도였다 하는 어르신 뒤로이렇게 자라고 있다.웃음이 샌다. 2026. 10. 22. 메밀싹을 기대하며 달도 밝은 날 기도했다.싹이 나왔다. 대ㅡㅡㅡ박! 2026. 10. 22. 이전 1 2 3 4 ··· 4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