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928 왜 가르치는가? Why do I teach? 그게삶이자, 밥이다.그게 나의 일이다.잘익혀 나눠주고 퍼주는 일That's...It is life and food.That's my job.The task of thoroughly preparing, sharing, and giving away. 2026. 9. 12. 더도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으라고? Are you saying it should be like Chuseok, no more or less? 한가위는지친 여름의 끝이야.Chuseok(thanks giving in fall)The exhausting summer is over. 2026. 9. 12. 남과 북의 새로운 관계설정 觀中佳道중국으로 가는 아름다운 길원산에서 놀다가고,금강산에서 쉬다가고,묘향산에서 자고가고,평양에서 먹고가고,북한의 기차 이용하면천천히 멋짐 즐기고,고속도로 지어 타고가면휴게소도 경치 맛집남도 북도 실리실익 2026. 9. 2. 다른 북한산 등짐꾼 잔뜩 부 2026. 9. 2. 이전 1 2 3 4 ··· 482 다음